NDF, 1,229.50/ 1,229.70원…0.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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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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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1 │ 1,229.60 │ 1,229.50 │ 1,229.7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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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29.6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28.30원) 대비 0.60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높은 물가 지표와 유로화 약세 등으로 상승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97.980보다 0.60% 상승한 98.571을 기록했다.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40년 만의 최대 폭으로 상승했다. 2월 CPI는 전월보다 0.8%, 전년 대비 7.9% 각각 상승했다.
유로화 가치는 유럽중앙은행(ECB)의 정책 결정에도 하락했다.
ECB는 전일 통화정책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다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에 맞서 물가 안정을 강조하는 등 매파적인 성향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6.050엔에서 116.14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86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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