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호주 달러·달러화 채권 발행 나선다
  • 일시 : 2022-03-11 14:20:32
  • 산은, 호주 달러·달러화 채권 발행 나선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한국산업은행(KDB)이 호주 달러·달러화 채권을 발행해 자금 조달에 나선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17일 산은은 2027년 3월 17일 자로 만기가 돌아오는 호주 달러화 채권을 통해 약 3천만 호주달러(약 271억 원)를 조달한다.

    금리는 표면 3.0%의 고정금리다.

    주관사는 소시에테 제네랄이 맡았다.

    산은은 이어 18일 2032년 3월 18일로 만기가 돌아오는 달러화 채권을 통해 자금을 조달한다.

    조달 규모는 약 4천만 달러(약 493억 원)다.

    금리는 표면 2.643%의 고정금리다.

    주관사로는 메릴린치가 나선다.

    rockpor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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