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달러-엔 원자재 쇼크로 120엔대 넘을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엔화 가치가 원자재 급등으로 약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고 JP모건이 전망했다.
1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JP모건은 원자재 가격 급등 충격이 일본 경상수지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며, 달러-엔 환율이 120엔대 초반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은행은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150달러 사이에서 움직일 경우 달러 대비 엔화 가치가 적정 가치보다 몇 엔 더 낮아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날 장중 118.450엔까지 올랐던 달러-엔 환율은 오후 1시 20분 뉴욕 대비 0.14% 오른 118.330엔을 기록 중이다. 달러-엔 환율이 오르면 달러 대비 엔화 가치는 하락한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