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42.40/ 1,242.60원…0.85원↓
  • 일시 : 2022-03-16 07:26:38
  • NDF, 1,242.40/ 1,242.60원…0.8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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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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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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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16 │ 1,242.50 │ 1,242.40 │ 1,242.6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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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42.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42.80원) 대비 0.85원 내린 셈이다.

    간밤 글로벌 금융시장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앞두고 위험선호 심리를 다소간 회복했다.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밑으로 내려간 점이 투자 심리의 회복을 도왔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장중 9% 이상 하락한 배럴당 93달러 수준까지 떨어졌고, 브렌트유 선물 가격도 장중 8% 이상 떨어졌다.

    FOMC에서 첫 25bp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유력한 가운데 달러화 가치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전일 달러 인덱스는 99선에서 98.9선으로 소폭 조정을 받았다.

    뉴욕증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4차 평화회담 재개 소식 등으로 반등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2% 올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14%, 나스닥 지수는 2.92% 각각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8.027엔에서 118.3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56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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