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3월18일)
  • 일시 : 2022-03-18 07:24:19
  • [뉴욕모닝브리핑](3월18일)



    *3월1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23%↑ S&P500 1.23%↑ 나스닥 1.33%↑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0.18bp 오른 2.193%

    -달러화: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인덱스 0.34% 하락

    -WTI: 7.94달러(8.4%) 오른 배럴당 102.98달러



    *시황 요약

    △ 증시 투자자들은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기준금리 인상 여파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 등을 주시. 연준의 금리 결정은 시장이 예상한 수준이었으며, 금리 인상 전망치는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다는 평가가 이어져.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데 있어 추세에 뒤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와 예상만큼 금리를 올리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 주가는 상승세를 지속.



    채권 시장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돌아보며 향후 경기 둔화에 영향을 줄지 여부를 살피는 분위기. 2년물과 10년물 일드 커브가 20bp대로 좁혀지면서 향후 금리 역전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어.



    달러화가 달러 인덱스 기준으로 이번주 들어 최저 수준까지 하락. 매파적인 연준의 통화정책 기조가 선반영된 것으로 풀이.



    국제유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에 추가 공격을 감행했다는 소식에 다시 오름세를 보여. 또 전날 국제에너지기구(IEA)가 4월부터 하루 300만 배럴 가량의 러시아산 원유 공급이 차단될 수 있다고 한 점도 유가 상승 요인이 됨.



    *업황/종목 요약

    △ S&P500지수의 11개 업종이 모두 올랐으며, 에너지 관련주가 유가 상승에 힘입어 3% 이상 올라. 임의소비재, 자재(소재), 헬스, 부동산, 산업, 금융 관련주도 모두 1% 이상 상승.



    *주요뉴스

    -전문가 "러시아, '유로본드 이자 지급' 주장에도 디폴트 공포 여전"

    -잉글랜드은행, 정책금리 0.75%로 25bp 인상

    -美하원, 러시아·벨라루스 '최혜국' 지위 박탈안 가결

    -美 채권시장, 2023년까지 10회 금리인상에 '회의적'

    -美 3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27.4…전월보다 큰 폭 개선

    -주간 실업보험청구 21만4천명…월가 예상 하회

    -美 2월 신규주택 착공 전월比 6.8%↑…허가는 1.9%↓

    -니켈價, 이틀 연속 하한가…'폭탄 매도' 지속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30 일본 2월 CPI

    ▲N/A 일본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2일차 및 정책금리 발표



    *미국 지표/기업실적

    ▲2300 미국 2월 기존주택판매

    ▲2300 미국 2월 경기선행지수

    ▲0300 미국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미셸 보우만 연준 이사 연설



    (서울=연합인포맥스)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