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러시아 신용등급 'CC'로 강등(상보)
  • 일시 : 2022-03-18 08:07:30
  • S&P, 러시아 신용등급 'CC'로 강등(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이 러시아 신용등급을 'CCC-'에서 'CC'로 강등했다고 17일(현지시간)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S&P는 지난달 25일 러시아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로, 이달 3일 다시 'CCC-'로 떨어뜨린 바 있다.

    신평사는 러시아가 디폴트에 매우 취약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향후 몇주간 러시아가 유로본드 관련 지급과 관련해 기술적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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