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달러화 채권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신한은행이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은행은 2023년 3월 만기가 돌아오는 달러화 표시 채권을 통해 3천만 달러(약 364억 원)를 조달한다.
금리는 고정금리로, 발행일은 오는 23일이다.
주관사는 크레디트 아그리콜 그룹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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