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19.50/ 1,219.70원…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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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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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1,219.60 │ 1,219.50 │ 1,219.7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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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19.6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16.30원) 대비 2.50원 오른 셈이다.
간밤에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전해지면서 달러화 가치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파월 의장은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해 신속하게 움직일 필요성과 함께 여러 회의에서 50bp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파월 의장은 "연방기금금리를 한 번의 회의나 여러 회의에서 25bp보다 더 많이 인상함으로써 더 공격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면, 우리는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98.208보다 0.29% 상승한 98.494를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지정학 우려 속에 높은 오름세를 지속했다. 유럽연합(EU)의 러시아산 석유 수입 금지를 논의하는 움직임과 예멘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시설에 대한 공격 소식 등이 공급 차질 우려를 심화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7.42달러(7.1%) 오른 배럴당 112.1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9.22엔에서 119.50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015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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