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3월 합성 PMI 예비치 54.6…전월치 55.6(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독일의 기업활동 지수가 전월 대비 소폭 하락했다.
금융정보업체 IHS마킷은 독일의 3월 합성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54.6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와 부합하는 수준이지만, 전월의 확정치인 55.6을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다.
제조업 PMI 예비치는 57.6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55.8)를 상회했지만, 2월 수치(58.4)보다는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IHS마킷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공급망 충격 등의 악재로 인한 경제 성장 완화에도 인플레이션 관련 지표들이 상승세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rockpor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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