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3월25일)
*3월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02%↑ S&P500 1.43%↑ 나스닥 1.93%↑
-미 국채 10년물: 전 거래일 3시 기준보다 2.09bp 상승한 2.341%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52.59달러(2.3%) 하락한 배럴당 112.34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전날 급등했던 유가가 하락한 가운데 경기 낙관론이 유지되면서 상승.
미국 국채 가격이 혼조세를 보여.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행보에 대한 연준 관계자들의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 참가자들은 경제 연착륙이 가능할지를 저울질하는 분위기.
달러화 가치는 연준이 매파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확인되면서 강세를 지속.
뉴욕유가는 전날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에 약세 전환.
*업황/종목요약
△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상승했고, 기술주가 2.7% 오르며 상승을 주도. 자재(소재)와 통신, 헬스 관련주들도 1% 이상 올라.
반도체 관련주들이 경기 회복 기대에 크게 올라. 엔비디아가 9% 이상 올랐고, 인텔과 AMD의 주가도 모두 5% 이상 상승.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주가는 구글이 스포티파이 자체 결제 시스템을 허용할 것이라고 밝혔다는 소식에 0.5%가량 올라.
우버의 주가는 뉴욕시 택시와 제휴해 뉴욕시 택시들도 우버 앱을 통해 고객 예약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5% 가까이 상승.
올리브가든의 모기업 다든 레스토랑의 주가는 예상치를 밑돈 실적 발표에도 1% 이상 올랐고, KB 홈의 주가는 실적이 예상치를 밑돌아 4% 이상 하락.
전기 트럭업체 니콜라의 주가는 회사의 상업용 전기 트럭 생산이 시작됐다고 확인하면서 5% 이상 올라.
*주요뉴스
-시카고 연은 총재 "25bp가 편안하지만 필요시 50bp 금리인상 가능"
-월러 연준 이사 "적절한 통화정책 위해 부동산 면밀히 살필 것"
-미 주간 실업보험청구 18만7천 명…1969년 9월 이후 최저
-3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 합성 지수 37…큰 폭 개선
-美 3월 마킷 제조업 PMI 예비치 58.5…6개월 만에 최고
-美 주택담보대출 금리 3년래 최고…이번 주 4.42%
-러시아 증시, 한 달여 만에 첫 거래…4% 상승 마감
-영국, 러시아 추가 제재 발표…'금 압박'도 제안
-KIC, 국제금융협의체 개최…씨티 "연준, 5월에 50bp 인상" 전망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0830 일본 3월 도쿄 CPI
▲1600 영국 2월 소매판매
*미국지표/기업실적
▲2300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2300 미국 2월 잠정주택판매
▲2300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0030(26일) 미국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0100 미국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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