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3월28일)
  • 일시 : 2022-03-28 07:14:27
  • [뉴욕모닝브리핑](3월28일)



    *3월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44%↑ S&P500 0.51%↑ 나스닥 0.16%↓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4.53bp 상승한 2.486%

    -달러화: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1.56달러(1.39%) 오른 배럴당 113.90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위기와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공격적 긴축 우려속에 혼조

    채권시장은 미 연준이 앞으로 열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여러 차례 50bp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에 급락

    달러화, 연준의 매파적 행보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면서 주말을 앞두고 혼조

    뉴욕유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시설이 예멘 반군의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에 상승



    *업황/종목 요약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 중에서 기술주와 임의소비재만이 소폭 하락하고 에너지와 유틸리티, 금융, 부동산 관련주 상승

    베드 배스 앤드 비욘드, 행동주의 투자자 라이언 코헨과 그의 투자회사 RC 벤처스와의 협력 소식에 2% 이상 상승

    뉴욕에 상장된 알리바바와 JD닷컴의 주가는 미국 회계 감독 기구인 상장기업회계감독위원회(PCAOB)가 중국과 합의에 근접했다고 말하긴 이르다고 밝히면서 각각 2% 내외로 하락



    *주요기사

    -캐나다중앙銀, "강력하게" 행동할 준비 돼…50bp 인상 가능성 촉발

    -미 경제 전문가들이 예고한 '경기침체' 다가올 시기 대처법은

    -옐런 美 재무, 러시아와의 관계 이유로 "中 제재 불필요"

    -'심상치 않은 연준'…IB들, 올해 '2~4회 50bp 금리인상' 전망 상향

    -뉴욕 연은 총재 "연준, 적절할 경우 금리 50bp 인상해야…경제에 달려"(종합)

    -제시카 알바의 '어니스트' 주가 급락…실적 예상치 하회

    -씨티 "연준, 향후 네 차례 FOMC서 50bp씩 인상…75bp 인상도 가능"

    -BofA "연준, 올해 6월, 7월에 50bp 금리인상 전망"

    -뱅크오브아메리카 "팬데믹 저점 이후 첫 '매수' 신호 관측"

    -뉴욕 연은 총재 "전망에 불확실성 높아…정책 파급효과 염두에 둬야"(상보)

    -美 3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59.4…11년여 만 최저

    -美 2월 펜딩 주택판매지수 전월比 4.1% 하락…2년래 최저

    -전문가들 "러시아 원유대금 비트코인 결제 쉽지 않을 것"

    -BofA "채권시장은 '마셜 플랜' 이후 최악의 해"

    -베드배스앤드비욘드 주가 상승…'라이언 코헨과 계약 체결'

    -월가, 애플·아마존·엔비디아에 긍정적…테슬라 "글쎄"

    -미국채 10년물 2년물 금리 역전보다 주목해야할 지표는….

    -뱅크오브아메리카 "반도체주 유망…'FANG' 대신 'MANGO'"

    -미국, EU에 천연가스 공급 확대 협력…러시아 에너지 의존도 낮춘다

    -獨 3월 IFO 기업환경지수 90.8…전월보다 하락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특이지표 없음



    *미국지표/기업실적

    ▲2130 2월 상품수지

    ▲2330 3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지수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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