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24.60/ 1,224.80원…3.25원↓
  • 일시 : 2022-03-29 07:22:37
  • NDF, 1,224.60/ 1,224.80원…3.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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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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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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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29 │ 1,224.70 │ 1,224.60 │ 1,224.8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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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24.7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27.30원) 대비 3.25원 내린 셈이다.

    간밤 뉴욕 금융시장은 지정학 리스크 완화 기대와 국제유가 반락 등의 영향으로 위험선호 분위기를 반영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기대가 유지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다소 경감됐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27% 올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0.71%, 1.31% 상승했다.

    전일 유가는 8% 가까이 하락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협상 기대감과 중국 상하이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순환 봉쇄에 들어가면서 급등세가 꺾였다.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가 더는 휴전 협상에서 우크라이나의 탈 나치화를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같은 보도는 29일 터키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5차 평화 회담이 열릴 예정인 가운데 나와 양측의 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23.119엔에서 123.90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85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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