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2월 소매판매 1.8%↑…예상치 상회(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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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호주의 2월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폭우와 오미크론에도 소비자의 카페·백화점 방문이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호주통계청은 이날 2월 소매판매가 1.8% 증가한 331억호주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 예상치인 0.8% 증가를 크게 웃도는 숫자다.
이달 호주 동부는 연일 쏟아진 기록적인 집중 호우와 홍수로 피해를 입었다. 호주에선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도 여전히 유행하고 있다. 다만 호주는 대부분 주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완화했고,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폐지했다.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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