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환시] 완만한 위험선호에 달러강세 주춤
  • 일시 : 2022-03-29 14:42:58
  • [도쿄환시] 완만한 위험선호에 달러강세 주춤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29일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는 완만한 위험선호에 강세 흐름을 쉬어가는 양상을 나타냈다.

    오후 2시 23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355엔(0.29%) 내린 123.452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30달러(0.03%) 내린 1.09807달러를 나타냈다.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1% 내린 99.124를 가리켰다.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0.0007달러(0.09%) 내린 0.7482달러, 뉴질랜드달러-달러 환율은 0.0005달러(0.07%) 오른 0.6894달러를 나타냈다.

    역외 달러-위안화 환율은 0.07% 내린 6.38124위안에서 거래됐다.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주요 증시가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위험선호가 살아났다.

    외환중개사 IG는 국제유가 하락도 이날 위험심리 회복에 도움이 됐다면서 아시아 주요 통화들이 달러에 강세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일본의 2월 실업률은 2.7%로 시장 예상치 2.8%보다 낮았다.

    호주 2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8% 증가했다. 다우존스가 조사한 시장예상치는 0.8% 증가였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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