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불가피시 국채발행 고려…규모 가늠 어려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윤슬기 기자 =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추가경정예산(추경) 재원 마련 과정에서 불가피한 수단으로 국채 발행을 고려한다고 밝혔다.
최지현 인수위 수석 부대변인은 "전체 추경 규모를 정하기 위해 손실 규모부터 추산돼야 한다"며 "규모를 가늠하고 지출구조조정 방안을 적용한 후 필요하면 불가피한 수단으로 국채발행을 고려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직 규모를 가늠하기는 어렵다"며 "다른 방안을 먼저 검토하고 불가능할 경우 가장 후순위, 최후 수단으로 국채발행을 검토한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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