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11.80/ 1,212.00원…1.55원↑
  • 일시 : 2022-03-31 07:21:50
  • NDF, 1,211.80/ 1,212.00원…1.5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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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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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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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31 │ 1,211.90 │ 1,211.80 │ 1,212.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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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11.9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09.60원) 대비 1.55원 오른 셈이다.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긍정적인 협상 소식에 휴전 기대감 등이 커졌지만, 아직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론이 제기되면서 위험선호 심리가 다소 후퇴했다.

    러시아 대변인 측은 "우크라이나가 구체적인 내용을 제안하고 이를 문서화하기 시작한 것은 긍정적"이라고 말했지만, "나머지 부분에서는 아직 유망하다거나, 돌파구처럼 여겨지는 것은 보이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우크라에 대한 러시아의 군사적 공격은 계속됐고, 유럽 국가들의 러시아산 원유 공급의 차질 우려가 이어졌다.

    이 소식에 간밤 뉴욕증시는 약세로 돌아섰고, 5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3.4% 오른 배럴당 107.8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달러화 대비 주요 통화는 약진을 이어갔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55%내린 97선으로 후퇴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21.790엔에서 121.83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59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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