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2월 소매판매 전월비 0.3%↑…예상치 0.5%↑(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독일의 지난달 소매판매가 개선세를 이어갔지만, 시장의 예상치에는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다우존스가 독일 연방통계청을 인용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독일의 지난 2월 소매판매는 전달보다 0.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다우존스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예상치 0.5% 증가를 밑도는 것이다.
2월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7.0% 규모가 커졌다.
지난 1월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2.0%, 전년 동월보다 10.3% 늘었다.
yg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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