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 "영국, 올해 경기침체 피할 것"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영국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둔화되더라도 경기 침체는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캐피털이코노믹스(CE)가 전망했다.
3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CE는 소비자들이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하기 위해 저축을 소진하고 있다며 저축률 하락을 언급했다.
지난해 4분기 영국의 GDP 성장률 수정치는 1.0%에서 1.3%로 상향 조정됐다.
CE는 "인플레이션 상승은 지난해 4분기에 가계의 실질 가처분 소득을 하락시켰다"며 "그러나 가계가 지출을 지속하기 위해 저축률을 낮추는 것은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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