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4월1일)
*3월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56%↓ S&P500 1.57%↓ 나스닥 1.54%↓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3.82bp 하락한 2.324%
-달러화: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WTI:전장보다 7.54달러(7%) 하락한 배럴당 100.28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분기 말을 맞아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하락
미 국채 가격은 상승. 인플레이션 상승세를 이끌던 유가가 하락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평화협상 진전에도 뚜렷한 종전 조짐이 없어 채권 매수는 지속. 인플레이션 지표가 상승세를 보였지만, 장단기 일드커브 평탄화도 이어지면서 경기 침체 우려도 여전
달러화 가치는 혼조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협정 기대가 다시 약화. 유로화는 위험회피 심리를 반영하면서 약세로 돌아섰고, 안전 통화인 일본 엔화는 되돌림 장세 지속
뉴욕유가는 미국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비축유를 방출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
*업종/종목 요약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했으며, 금융과 통신 관련주가 2% 이상 떨어지며 하락을 주도
모건스탠리가 PC 시장의 암울한 전망을 이유로 기술 하드웨어업체 델과 HP의 투자 의견을 하향하면서 해당 기업들의 주가가 각각 7%, 6% 이상 하락
AMD는 바클레이즈가 투자 의견을 내렸다는 소식에 8% 이상 하락
약국 체인인 월그린스 부츠 얼라이언스는 회사가 연간 순익 전망치를 유지하면서 5% 이상 하락
소프트웨어 업체 유아이패스는 회사의 다음 분기 실적 전망치가 시장의 예상치를 밑돌면서 25% 이상 하락
뱅크오브아메리카와 뉴욕멜론은행 모두 4% 이상 하락
*주요뉴스
-JP모건도 5월·6월 50bp 금리인상 예상…글로벌 IB 줄줄이 전망 상향
-골드만삭스 "경기침체 위험 증가…적어도 1년 더 걸릴 것"
-연준, 경제 연착륙 전망에 전문가들 "안심할 수 없어"
-美 재무부, 러시아 기술 기업에 추가 제재
-ABN암로 "금융시장, ECB 금리인상 60bp로 과도한 반영"
-美, 비축유 6개월간 최대 1억8천만 배럴 방출(상보)
-CE "영국, 올해 경기침체 피할 것"
-美 모기지 연체 급증에 필라델피아 연은총재 '40년 모기지' 강조
-러시아, 가스대금 루블화로 결제 시행…거부 땐 공급 차단
-ING "미 경제지표, 연준 50bp '빅 스텝' 인상에 힘 실어줘"
-美 주택담보대출 금리, 2018년 이후 최고
-미 연준 금리인상 경로 끝자락의 '2024년 금리인하 전망' 의미는
-美 2월 근원 PCE 물가, 전년比 5.4%↑…1983년 이후 최고(종합)
-캐시우드가 매집했던 유아이패스 급락…실적 예상치 하회
-월가, 빅테크에 '매수' 추천…통신·금융주도 지목
-줄기세포 기업 크리에이티브, 20% 급등…마이애미 대학과 계약 체결
-미 3월 시카고 PMI 62.9…전월대비 개선
-항공주, 국제유가 하락에 동반 강세 '순항'
-인텔, 클라우드 솔루션 업체 인수…주가는 약보합
-월그린스 부츠, 분기 실적 예상 상회…주가 4%↓
-美 2월 근원 PCE 물가, 전년比 5.4%↑…1983년 이후 최고(상보)
-크렘린궁 "러시아 가스대금 루블화 결제방안 곧 공표"
-미 주간 실업보험청구 20만2천명…월가 예상 상회(상보)
-OPEC+, 5월 하루 43만2천 배럴 증산에 합의(상보)
-美 3월 감원 2만1천387명…전월대비 40% 급증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3월 차이신 제조업 PMI
▲0850 일본 Q1 단칸 대형제조업체 업황판단지수
▲0930 일본 3월 제조업 PMI
▲1400 일본 3월 자동차판매
▲1655 독일 3월 제조업 PMI
▲1700 유럽 3월 유로존 제조업 PMI
▲1730 영국 3월 CIPS / 마킷 제조업 PMI
*미국지표/기업실적
▲2130 3월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자수·실업률
▲2205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2245 3월 마킷 제조업 PMI
▲2300 3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PMI
▲0500 3월 자동차판매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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