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2월 소매판매 확정치 1.8%↑…예비치 부합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호주 2월 소매판매 확정치가 전월 대비 1.8% 증가로 앞서 발표했던 예비치에 부합했다고 호주통계청(ABS)이 4일 발표했다.
2월 소매판매금액은 330억8천500만 호주달러로 전월 대비 1.8%, 전년 동월 대비 9.1% 증가했다.
산업별로 살펴보면 의류, 신발, 개인장신구 등이 전월 대비 11.2%, 백화점 판매가 11.1%, 카페, 식당, 음식포장 서비스가 9.7% 증가했다.
음식 소매업과 기타 소매업은 각각 전월 대비 2.6%와 1.1% 감소했다.
한편,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오전 10시 39분 현재 전장 뉴욕 대비 0.0006달러(0.08%) 오른 0.7502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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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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