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스 "RBA에 금리 인상 신호 보내야 한다는 압박 커져"
  • 일시 : 2022-04-04 10:45:22
  • 다우존스 "RBA에 금리 인상 신호 보내야 한다는 압박 커져"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호주중앙은행(RBA)이 오는 5일 통화정책 회의에서 금리 인상 신호를 보낼지 주목된다고 다우존스가 4일 보도했다.

    매체는 호주 경제가 뚜렷이 강세 모멘텀을 보이는 만큼 시장에서 RBA도 금리 인상 신호를 보내야 한다는 압박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우존스는 다수의 이코노미스트가 RBA의 6월 금리 인상을 전망하고 있으나 일부는 당장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RBA는 그동안 금리에 대해 인내심 있는 기조를 유지해왔다.

    다우존스는 미셀 불록 RBA 신임 부총재가 참석하면서 결과에 새로운 변화를 줄 수 있다면서도 한 명의 변화로 RBA의 메시지가 급격히 변화할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려운 점도 있다고 지적했다.

    jwy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