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19.50/ 1,219.70원…6.1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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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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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1,219.60 │ 1,219.50 │ 1,219.7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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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
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19.6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12.70원) 대비 6.15원 오른 셈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당초 전망한 것보다 훨씬 매파적인 행보를 보일 것이란 우려에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됐다.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지명자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연속적인 금리 인상과 이르면 5월에 빠른 속도로 대차대조표 축소를 시작함으로써 체계적으로 긴축 통화정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달러 인덱스는 장중 99.523까지 오르며 지난 2020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은 전날 종가대비 16bp 이상 오른 2.564%에 호가되기도 했다.
미국채 금리 급등에 일본 엔화도 약세 폭을 확대했다.
유로화는 러시아에 대한 서방 국가들의 추가 제재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했다.
뉴욕 3대 지수는 모두 내렸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80%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26% 하락했고,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26%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22.900엔에서 123.6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06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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