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2월 제조업 수주, 예상보다 부진…유로화 낙폭 확대(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독일의 2월 제조업 수주가 시장 예상보다 부진했다.
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독일 연방 통계청은 2월 제조업 수주가 전월 대비 2.2%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0.5% 감소를 밑도는 수치다.
국내 수주가 0.2% 감소했고, 해외 수주는 3.3% 줄었다.
다만 2월 제조업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로는 2.9% 증가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낙폭을 확대했다. 1.089달러대에서 거래되던 유로-달러 환율은 오후 3시8분(한국시간) 뉴욕 대비 0.22% 하락한 1.08780달러를 기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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