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4월8일)
*4월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25%↑ S&P500 0.43%↑ 나스닥 0.06%↑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4.43bp 오른 2.657%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20센트(0.2%) 하락한 배럴당 96.03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공격적인 긴축 우려에도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로 상승
미 국채 가격은 혼조세.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과 5월 대차대조표 축소 공감대를 확인한 채권시장은 엇갈린 흐름 보여. 장단기 수익률 역전이 해소된 후 수익률 스프레드가 가파르게 확대돼, 경기침체 우려는 거의 완화
달러화 가치는 고공 행진. 당초 전망보다 매파적인 연준 스탠스의 여진. 유럽중앙은행(ECB)도 긴축적인 통화 정책을 강화할 것으로 점쳐졌지만 유로화 약세를 되돌리지는 못해
뉴욕유가는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비축유 방출 소식을 소화하며 3주 만에 최저치로 마감
*업황/종목요약
△ S&P500지수 중에서 헬스, 에너지, 필수소비재 관련주가 올랐고, 부동산, 통신, 유틸리티 관련주는 하락
워런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가 휴렛팩커드(HP)의 지분을 매입했다고 공시하면서 HP의 주가가 14% 이상 상승
포드 주가는 바클레이즈가 투자 의견을 하향했다는 소식 등에 2% 이상 하락
테슬라 주가가 1% 이상 올랐으며, 트위터의 주가는 5% 이상 하락
*주요뉴스
-시카고 연은 총재 "연준 금리, 올해말·내년초 중립 수준 도달할 것"
-美 CPI 다음 주 나온다…채권시장 "또 한 번 긴장해야"
-8조달러 넘는 연준 대차대조표, 1년 줄여도 1조달러대 감소 그쳐
-美 2월 소비자신용 418억달러 증가…월가 예상 상회
-라가르드 ECB 총재, 코로나19 확진…"업무 영향 無"
-美 상원, 러시아 '최혜국' 지위 박탈안 가결
-바클레이즈, 소매판매점 '타겟' 최선호 종목 지정
-캐피털 이코노믹스 "러시아 경제, 3월 타격 매우 클 듯"
-쉘, 러시아 철수로 최대 50억달러 상각 예정
-나스닥 급락에도…월가 "애플·넷플릭스·테슬라 사라"
-약국 체인 라이트 에이드 급락…도이치방크 목표주가 1달러로 혹평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경기 확장세 지속…금리 3.5%까지 높여야"
-SEC,아마존 조사 착수…PB상품 개발 위해 3자 정보 이용
-옐런 "디지털 자산이 가져오는 위험 염두에 둬야"
-TD 증권 "ECB, 자산매입 5월 종료·6월 금리 인상 가능성"
-ECB 의사록 "많은 의원, 통화정책 정상화 즉각적 조치에 동의"
-웨이페어, 개장 전 거래서 하락…웰스파고가 투자의견 하향
-미 주간 실업보험 청구 16만6천명…1968년 이후 최저(상보)
-바클레이즈, '포드' 투자 의견 하향…공급망 이슈 영향 지속
-유로존 2월 소매판매 0.3% 증가…월가 예상 하회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N/A 프랑스 OECD 2021 개발협력 보고서
▲N/A 영국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올라프 슐츠 독일 총리 회담
▲0850 일본 2월 경상수지
▲0850 일본 Q4 경상수지
▲0850 일본 3월 대내외증권거래
▲1330 인도 기준금리 발표
*미국지표/기업실적
▲2300 2월 도매재고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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