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22.80/ 1,223.20원…2.9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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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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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8 │ 1,223.00 │ 1,222.80 │ 1,223.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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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23.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19.50원) 대비 2.9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 강세 흐름이 이어졌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21% 상승한 99.803을 기록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갈등이 좀처럼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며 유로화는 약세를 이어갔다. 미국 상원은 만장일치로 러시아와의 정상 무역 관계(normal trade relations:NTR)를 종료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도 나왔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기준금리가 3.5% 수준까지 올라야 한다고 말했다.
달러-엔 환율은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상승세에 동조하며 장중 124엔을 터치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23.785엔에서 123.97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80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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