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4월11일)
*4월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40%↑ S&P500 0.27%↓ 나스닥 1.34%↓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5.83bp 상승한 2.715%
-달러화: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WTI: 전장보다 2.23달러(2.3%) 오른 배럴당 98.26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공격적인 긴축 우려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며 혼조세
미 국채 가격은 하락. 채권시장 투자자들은 주말을 앞두고 미 연준의 긴축 정책을 살피면서 채권 약세를 반영.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8%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더해져 10년물 미 국채수익률은 2019년 3월 이후 최고치
달러화는 혼조세. 달러 인덱스 기준으로 100을 위로 뚫는 등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주말을 앞두고 상승 폭 축소. 캐리 통화인 일본 엔화 약세 심화, 유로화는 러시아에 대한 제재와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을 바탕으로 장중 내내 약세를 보이다가 장 막판 반등
뉴욕유가는 유럽연합(EU)이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를 가했다는 소식에 상승
*업황/종목 요약
△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 중에서 기술, 임의소비재, 통신 관련주 하락, 에너지와 금융, 헬스, 자재(소재), 필수 소비재 관련주 상승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전기 픽업트럭인 사이버 트럭 생산이 내년 이뤄질 것이라고 밝히면서 3% 하락
사이버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미 국방부와 협력할 수 있는 주요 권한을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0.5% 상승
로빈후드는 골드만삭스가 투자 의견을 '매도'로 내렸다는 소식에 7% 가까이 하락
*주요뉴스
-유나이티드, 보잉 777 여객기 복귀 연기
-TD증권 "러시아 루블화, 최근 안정세 믿어선 안 돼"
-캠벨 하비 교수 "2-10년물 일드 역전에 경기침체 예상 너무 이르다"
-캐나다 3월 실업률 5.3%로 역대 최저
-옥스퍼드이코노믹스 "미 공급망 병목 현상, 3월에 악화"
-미 연준 금리인상 예고에 주택·자동차 대출이자 급등
-BofA "연준 소통이 올해 10년물 금리 69bp 높였다"
-美 천연가스 가격 13년래 최고치 경신…석탄價 급등 영향
-러시아중앙은행, 연 17%로 300bp 깜짝 금리 인하한 속사정은
-UBS, 버핏 매수에도 HP에 "글쎄"…모건스탠리 "침체기엔 우량 빅테크"
-배런스 "인플레 우려에도 P&G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이유는"
-미 2월 도매 재고 2.5% 증가…월가 예상 상회
-트루이스트 "반도체 침체 사이클 진입…엔비디아 등 목표주가 하향"
-BofA, UPS 등 운송주에 비관적 견해…"경기 침체 공포 여파"
-배런스 "알리바바 주가 전망이 낙관적인 이유는…."
-외국인들, 3월 중국 채권 150억 달러 순매도…역대 최대
-페이세이프 개장 전 거래서 강세…핀테크 전문가 새 CEO 지명
-골드만, 증권거래앱 로빈후드 '매도' 의견…"고평가됐다"
-머스크, 옵티머스·사이버트럭 내년 생산 개시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N/A 베트남 '훙브엉 왕조 기념일'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N/A 중국 3월 CPI(소비자물가지수)
▲N/A 중국 3월 PPI(생산자물가지수)
▲N/A 미국 G24 위원회 회의
▲1500 영국 2월 산업생산
*미국지표/기업실적
▲2230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2230 미셸 보우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0030(12일)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0100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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