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4월13일)
  • 일시 : 2022-04-13 07:14:43
  • [뉴욕모닝브리핑](4월13일)



    *4월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26%↓ S&P500 0.34%↓ 나스닥 0.30%↓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5.31bp 하락한 2.726%

    -달러화: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6.31달러(6.7%) 오른 배럴당 100.60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대로 크게 상승해 이벤트 해소에 일시적으로 올랐으나,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행보가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에 결국 하락

    미 국채 가격은 혼조세. 3월 CPI가 전년 대비 8.5% 오르면서 4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후 채권시장 참가자들은 그동안 반영한 부분을 상당폭 되돌림. 미국 인플레이션이 오를 만큼 올랐다는 인식이 잇따르면서 10년물 미국 국채수익률과 2년물 미국 국채수익률은 하락

    달러화는 전장과 비슷한 수준. 미국의 3월 물가 지표와 연준 인사 발언을 소화하며 보합에서 등락

    뉴욕유가는 중국의 코로나19 규제가 다소 완화된데다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러시아 공급유 손실분을 대체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상승



    *업황/종목 요약

    △ 금융, 헬스, 통신, 기술 관련주가 하락하고, 에너지, 유틸리티, 임의소비재 관련주가 상승



    *주요기사

    -美 3월 CPI 정점 찍었다는 전문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는

    -미 정부, 3월 1천927억 달러 재정적자…전년동월비 큰 폭 감소

    -건들락 "인플레이션 정점…여전히 2% 말하는 연준, 우스울 정도"

    -브레이너드 "인플레 낮추는 게 연준의 주요 책무"

    -코메르츠방크 "미 인플레 정점 도달했지만 급락하지 않을 것"

    -PIIE 다이넌 "美 연말까지 리세션 가능성 3분의 1"

    -월가, 스타벅스 투자의견 하향…빅테크·반도체에는 긍정적

    -BofA "올해 증시 낙관론 후퇴…너무 빠른 연준 긴축 우려"

    -애플 공급업체 페가트론, 상하이에서 생산 중단

    -美 3월 CPI 전년比 8.5%↑…1981년 12월 이후 최고(종합)

    -3월 CPI에 대한 전문가 시각

    -美, 유가 급등에 에탄올 함유량 일시 상향 계획

    -미 3월 소기업 낙관지수 93.2…2년 만에 최저

    -독일 4월 ZEW 경기기대지수 -41.0…두달 연속 역대급 마이너스폭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N/A 중국 3월 무역수지

    ▲N/A 프랑스 OECD 소비자 금융보호 관련 웹비나

    ▲0850 일본 2월 핵심기계류수주

    ▲1100 뉴질랜드 기준금리 발표

    ▲1500 영국 3월 PPI

    ▲1515 일본 구로다 하루히코 BOJ총재 연설



    *미국지수/기업실적

    ▲2130 3월 PPI

    ▲JP모건, 블랙록, 델타 에어라인, 베드배스앤드비욘드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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