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달러채 2종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국민은행이 달러화 표시 채권 2종 발행에 나선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은행은 오는 2023년 4월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을 통해 1억 2천만 달러(약 1천 469억 원)를 조달할 예정이다. 발행 예정일은 오는 21일이다.
이번 채권은 표면금리가 0%인 제로쿠폰으로, 상환 때까지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다.
주관사는 크레디트 아그리콜이 맡았다.
은행은 오는 2024년 4월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을 통해서도 4천만 달러(약 490억 원)를 차입한다.
발행일은 마찬가지로 오는 21일이고, 표면금리의 3.15%의 고정 금리 방식이다.
주관사는 스탠다드차타드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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