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호 "中 위안화, 시장심리 악화에 하락 압력"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일본 미즈호 은행은 중국 위안화 가치가 시장심리 악화에 하락압력을 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2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에 따르면 미즈호 은행 선임 아시아 외환 전략가인 켄 정은 이같이 분석하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 이동과 국채 금리 급등을 첫번째 이유로 언급했다.
두 번째로는 중국의 코로나19 재확산과 엄격한 봉쇄조치를 들었다.
오후 2시 14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01% 내린 6.4150위안에 거래됐다. 작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달러-위안화 환율 상승은 위안화 가치 하락을 의미한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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