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1분기 CPI 전기비 1.8%↑…예상치 하회(상보)
  • 일시 : 2022-04-21 08:06:37
  • 뉴질랜드 1분기 CPI 전기비 1.8%↑…예상치 하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뉴질랜드의 소비자 물가가 시장 예상을 하회하는 수준을 나타냈다.

    2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뉴질랜드 통계청은 지난 1분기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직전 분기 대비 1.8%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인 2% 상승을 밑도는 결과다.

    1분기 CPI는 전년 대비로는 6.9% 상승했다. 이는 예상치인 7.1% 상승을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다.

    뉴질랜드 통계청은 식품 가격과 주거비 상승이 물가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뉴질랜드달러화는 달러화 대비 급락했다.

    장 초반 보합세를 보이던 뉴질랜드 달러화는 CPI 발표 이후 크게 밀려 한국 시간으로 7시 58분 전장 대비 0.62% 하락한 0.6763달러를 가리켰다.

    rockporter@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