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당선인측 "대통령실 인선 신중…오늘 발표 안한다"
  • 일시 : 2022-04-24 10:44:24
  • 尹당선인측 "대통령실 인선 신중…오늘 발표 안한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강수지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측은 대통령실 직제개편과 인선과 관련해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24일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브리핑에서 "오늘 대통령실 직제개편과 인선을 발표할 계획은 없다"며 "직제개편과 인사 기용은 가장 효율적인 정부, 능력있는 정부를 만들겠다는 윤 당선인의 의중이 있어 신중하게 고려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배 대변인은 "국민께 가장 유능한 정부, 대통령실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발표 기일을 못박지 못하는 점은 양해 바란다"고 했다.

    그는 대통령실의 과학기술수석 신설과 관련해 "대통령실 개편안에 대해서는 전혀 확인된바 없다. 발표 때 말씀 드리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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