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日 정부 시장 개입 전망 속 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25일 아시아 시장에서 엔화가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오전 11시 41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075엔(0.06%) 내린 128.374엔, 유로-엔 환율은 0.35엔(0.25%) 내린 138.38엔을 가리켰다.
달러-엔, 유로-엔 환율 하락은 엔화 강세를 의미한다.
시장은 지난주 일본 TBS방송이 보도했던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과 스즈키 순이치 일본 재무상의 회동을 주시하고 있다. TBS는 엔화 매수 개입에 대한 암묵적 협조가 이 자리에서 논의됐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SPI 에셋 매니지먼트의 스티븐 인스 파트너는 미국 측의 어조가 "긍정적인 고려"를 담고 있었다고 말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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