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4월 IFO 기업환경지수 91.8…시장예상 상회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독일 기업의 경기전망을 가리키는 IFO 기업환경지수가 시장 예상을 상회했다.
25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IFO 경제연구소의 4월 기업환경지수는 91.8로 월스트리트저널이 조사한 시장예상치 89.1을 상회했다.
전월치인 90.8보다도 소폭 개선됐다.
향후 6개월 동안의 경기 전망을 반영한 기업 기대 지수는 86.7로 전월 84.9보다 개선됐다.
기업들의 현재 여건을 보여주는 경기 동행지수는 97.2로 전월 97.1보다 소폭 개선됐다.
IFO의 클레멘스 푸에스트 대표는 "러시아 공격의 초기 충격 이후 독일 경제는 회복 탄력성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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