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달러채 2종 발행
  • 일시 : 2022-04-26 13:26:26
  • 신한은행, 달러채 2종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신한은행이 달러화 표시 채권 2종 발행에 나선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은행은 2024년 1월 만기가 돌아오는 달러화 표시 채권을 통해 5천만 달러(약 625억 원)를 조달한다.

    금리는 표면 3.18%의 고정금리로, 발행일은 오는 27일이다.

    주관사는 메릴린치가 맡았다.

    은행은 또 오는 29일 2023년 10월 만기가 예정된 달러화 표시 채권을 통해 3천5백만 달러(약 438억 원)를 차입한다.

    금리는 표면 3.2%의 고정금리다. 발행일은 오는 29일로 예정됐다.

    주관사는 크레디트 아그리콜이 맡았다.

    rockpor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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