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딤섬 본드 2종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중소기업은행(IBK)이 2년 만기 딤섬 본드를 발행해 3억 위안(약 569억 원)을 조달한다.
딤섬 본드는 외국계 기업이 홍콩 채권 시장에서 발행하는 위안화 표시 채권을 가리킨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IBK는 오는 2023년 4월 만기가 돌아오는 위안화 표시 채권을 이 같은 규모로 발행하기로 했다. 발행일은 오는 28일이다.
금리는 표면 3.55%의 고정금리다.
주관사는 크레디트 아그리콜이 맡았다.
IBK는 또, 오는 29일 2023년 5월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을 발행해 자금 조달에 나선다. 발행 규모는 1억6천5백만 위안(약 313억 원)이다.
금리는 표면 3.63%의 고정금리다.
주관사는 마찬가지로 크레디트 아그리콜이 맡았다.
rockpor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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