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달러화 채권 발행…5천만 달러 규모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농협은행이 달러화 채권을 발행해 자금 조달에 나선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은행은 오는 2023년 4월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을 발행해 약 5천만 달러(약 624억 원)를 차입한다.
발행일은 오는 29일로, 금리는 표면 2.85%의 고정 금리다.
주관사는 메릴린치가 맡았다.
rockporter@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