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고정금리 달러화 채권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한국산업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달러채 발행에 나선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산은은 오는 29일 2024년 4월 만기가 돌아오는 달러화 표시 채권을 통해 2천만 달러(약 250억 원)를 조달한다.
금리는 표면 3.05%의 고정 금리로 정해졌다.
주관사는 다이와 증권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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