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5월2일)
*4월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2.77%↓ S&P500 3.63%↓ 나스닥 4.17%↓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2.21bp 오른 2.887%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약세
-WTI: 전장보다 67센트(0.6%) 하락한 배럴당 104.69달러
*시황 요약
△뉴욕증시는 애플과 아마존의 실적 발표 후 해당 기업의 주가가 급락한 여파로 크게 하락. 나스닥지수는 4월에만 13% 이상 하락해 2008년 10월 이후 최대 하락률 기록. 아마존 주가가 14% 이상 폭락하며 시장 동요.
미 국채 가격 하락.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다음 주로 다가온 가운데 미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지수가 상승하면서 빅스텝 금리 인상에 무게
달러화, 주말 앞두고 하락. 너무 가파른 속도로 고공행진을 이어온 데 따라 숨 고르기 장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이번 주 들어 20년 만에 최고치 경신. 안전통화인 일본 엔화 가치도 20년 만에 최저치 수준으로 곤두박질치는 등 달러화에 대해 맥을 못써.
뉴욕유가는 원유 공급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소폭 하락
*업종/종목 요약
△S&P500 지수 내 11개 섹터가 모두 하락한 가운데 임의소비재 관련주가 5.9% 하락했고, 부동산과 기술 관련주 4% 이상, 통신·금융·유틸리티 관련주도 3% 이상 하락
테슬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 인수를 위해 이번 주 84억 달러어치의 테슬라 주식을 매각한 이후 추가 매각 계획이 없다고 언급하면서 장중 크게 반등했다가 시장 약세에 0.7% 하락세로 장 마감
셰브런과 엑손모빌은 모두 예상치를 밑돈 실적을 내놓아 주가는 각각 3%, 2% 하락
바이오기업 애브비의 주가는 회사의 매출이 예상치를 밑돌았다는 소식에 6% 이상 하락
*주요뉴스
-러시아중앙銀 총재 "제재로 올해 러 GDP 8~10% 감소할 것"
-NYT "월가 강타한 경제 공포"…경기침체 비관론 확대
-러시아 달러 표시 국채 달러화로 상환…디폴트 면해
-배런스 "판매시점 관리회사 'NCR' 급등…매각 입찰에 관심 급증"
-전문가들 "유로존 인플레이션에 ECB, 7월 금리인상 가능성"
-인텔 CEO, 반도체 부족 2024년까지 지속 예상
-BofA, S&P500 전망치 하향…"경기 침체 가능성"
-美 노동부, 피델리티 비트코인 투자 허용에 우려
-배런스 "월가 전문가들, 애플 역풍은 단기에 그칠 것"
-美 4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확정치 65.2…전월보다 개선
-머스크, 테슬라 주식 44억 달러어치 추가 처분…일주일간 84억 달러 매도
-비트코인, 4만 달러 하향 돌파…매파 연준에 대한 경계 강화
-미 4월 시카고 PMI 56.4…전월대비 큰 폭 둔화
-전문가 "3월 PCE 물가 지표, 인플레 완화 조짐 드러내"
-엑손모빌, 1분기 순익 두 배로 증가…러시아 관련 비용 34억달러
-美 3월 PCE 가격지수 40년만 최고…인플레에도 소비는 깜짝 증가(종합)
-배런스 "알리바바·징동닷컴 개장전 거래서 급등"…중국 경기 부양책에 환호
-유로존 4월 CPI 예비치 전년比 7.5% 상승…또 역대 최고
-유로존, 1분기 GDP 예비치 전분기比 0.2%↑…경제 둔화
-러시아, 기준금리 17%->14%로 인하…이달 들어 두 번째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노동절 연휴'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N/A 홍콩 '노동절 연휴'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N/A 대만 '노동절 연휴'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0930 일본 4월 지분은행 제조업 PMI
▲1500 독일 3월 소매판매
▲1655 독일 4월 S&P 글로벌(마킷) 제조업 PMI
▲1700 유럽 4월 S&P 글로벌(마킷) 유로존 제조업 PMI
*미국지표/기업실적
▲2245 4월 S&P 글로벌(마킷) 제조업 PMI
▲2300 4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PMI
▲무디스, NXP 반도체, 온 세미컨덕터, 익스피디아, 클로록스, MGM 리조트, 글로벌페이먼츠, 데번 에너지 등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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