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물가 4.1%보다 심화하는 불안양상 당분간 지속"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진우 노요빈 기자 =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2일 "3월 (소비자물가) 4.1% 상승률 추세가 아마 조금 더 심화하는 정도의 물가 불안 양상이 당분간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추 후보자는 이날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이렇게 전망했다.
그는 "우리 소비자물가도 이런 불안 양상이 일정 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최근 물가 불안은 그동안 광범위하게 전 세계에 퍼진 유동성 문제, 저금리 이게 바탕에 깔려 있다"며 "최근에는 국제유가와 곡물, 원자재 가격 상승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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