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쇄 푸는 상하이, 소비자 움직이기 시작했다
  • 일시 : 2022-05-02 10:29:25
  • 봉쇄 푸는 상하이, 소비자 움직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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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중국 경제가 락다운으로 성장률 둔화에 직면한 가운데 주요 도시 상하이에서 소비자 1천500만명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1일(현지시간) 차이신(財新)에 따르면 이날부터 상하이 내 방역구역에서 주민들이 아파트 단지 밖 일정 구역까지 움직일 수 있게 됐다. 차이신은 이번 조처로 약 1천500만명이 활동하게 됐다고 부연했다.

    중국 경제는 상하이 등의 봉쇄로 흔들리고 있다.

    지난달 바클레이즈는 중국의 봉쇄가 하반기까지 이어지면 연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4%를 밑돌 수 있다고 전망했다. 노무라는 중국 경제가 2분기에 전분기 대비 마이너스 성장률을 보일 수 있다고 예상했다.

    yt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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