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4일)
  • 일시 : 2022-05-04 13:16:32
  • [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4일)







    ▲前 연준 관계자 "PCE 물가 고려하면 중립 금리는 5~6% 사이"

    - 지난달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기준금리를 '보다 중립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신속하게 움직일 것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해당 레벨이 어느 수준인지에 시장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마켓워치가 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141



    ▲"RBA, 인플레이션 파이터로 변신"…추가 인상 전망 이어져

    - 이달 깜짝 금리 인상에 나선 호주중앙은행(RBA)이 추가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3일 호주중앙은행은 통화정책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0.10%에서 0.35%로 25bp 인상했다. 당초 시장에서는 RBA가 임금 데이터를 확인하기까지 금리 인상을 미루거나 15bp만 인상할 것으로 봤으나 중앙은행은 예상을 뛰어넘는 행보를 보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186



    ▲호주 10년물 금리 상승 지속…2014년 이후 최고

    - 호주 채권금리가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연합인포맥스 해외금리 화면(6531)에 따르면 4일 오전 9시 48분 호주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전장 대비 5.08bp 오른 3.456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4년 10월 이후 최고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201



    ▲에어비앤비, 1분기 매출 급증…낙관적 전망 제시

    - 에어비앤비(NAS:ABNB)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과 낙관적인 향후 전망치를 발표했다. 3일(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에어비앤비의 지난 1분기 매출은 15억1천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70% 급증했다. 레피니티브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1분기 매출을 14억5천만 달러로 예상했다. 1분기 주당순손실은 0.03달러로, 전문가 예상치 0.29달러 순손실보다 양호한 수준을 보였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116



    ▲스타벅스, 1분기 실적 호조…美 수요, 中 부진 상쇄

    - 스타벅스(NAS:SBUX)가 중국 내 경제 봉쇄 등의 악재에도 예상을 뛰어 넘는 실적을 발표했다. 3일(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1분기 주당순이익이 조정 기준 0.59달러를기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회사 매출은 76억4천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4.5% 증가했다. 레피니티브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76억 달러의 매출을 전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118



    ▲BofA "달러-엔, 140엔은 돼야 당국 개입할 것"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달러-엔 환율의 가파른 상승세와 관련, "달러-엔이 140엔은 돼야 당국이 개입을 시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은행은 4일 보고서를 통해 "최근 일본은 외환 개입을 가로막는 국내적인 요인과 외교적 요인들이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128



    ▲바클레이즈 "RBA, 9월까지 기준금리 1.50%로 인상"

    - 바클레이즈는 호주중앙은행(RBA)이 오는 9월까지 기준금리를 1.50%로 인상할 것으로 내다봤다. 바클레이즈는 4일 보고서를 통해 "RBA는 가파르고 지속적인 금리 인상을 이어갈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RBA는 전일 기준금리를 0.10%에서 0.35%로 25bp 인상했다. 호주가 금리 인상에 나선 것은 11년 만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169



    ▲JP모건 "美 국채, 싸게 보이지만 듀레이션 중립 지켜야"

    - JP모건은 미국 국채의 밸류에이션이 다소 저렴해 보이지만, 듀레이션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권고했다. 은행은 4일 보고서를 통해 "이번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매파적인 결과가 나올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173



    ▲美 차량호출 업체 리프트, 가이던스 실망에 시간외 주가 급락

    - 미국의 2위 차량호출 서비스업체인 리프트(NAS:LYFT) 주가가 실망스러운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급락했다. 3일 오후 5시 41분(미 동부 시각) 현재 나스닥 시간외 거래에서 리프트 주가는 정규장 대비 25.88% 하락했다. 정규 거래에서는 0.74달러(2.34%) 하락한 30.76달러에 장을 마쳤다. 이는 2020년 11월 6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126



    ▲월가, FOMC 회의 후 일시적 안도랠리 예상…베어마켓은 지속

    -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향후 금리 인상의 폭과 규모에 대해서 약간의 명확성을 제시한다면 상처받은 미국 주식시장에 위안이 될 수 있다고 마켓워치가 전문가들을 인용해 3일(미국시간) 보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160



    ▲JP모건 "한은, 10월까지 4차례 연속 25bp씩 금리 올릴 듯"

    - 한국은행(한은)이 오는 10월까지 예정된 4번의 회의에서 모두 기준금리를 25bp씩 인상할 것이라고 JP모건의 박석길 이코노미스트가 전망했다. JP모건은 3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당초 연말까지 기준금리가 50bp 추가 인상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한은의 4월 금통위 의사록이 당초 가정한 것보다 훨씬 매파적이라면서 기준금리가 기존 예상보다 50bp 더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184



    ▲UBS "RBA 발언 매파적…기준금리 예상보다 더 높아질 수도"

    - UBS는 호주중앙은행(RBA)이 내년 2월까지 기준금리를 최종적으로 1.60%까지 올릴 것으로 보고 있지만, RBA가 매파적 발언을 한 것을 고려하면 이런 전망치가 더 높아질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196



    ▲매치그룹,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서 7%대 급락

    - 미국 온라인 데이팅 플랫폼 매치그룹(NAS:MTCH) 주가가 실망스러운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시간 외 거래에서 급락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투자 전문 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이날 매치 그룹 주가는 2.07% 내린 79.02에 정규장을 마감했다. 그러나 시간 외 거래에서 추가로 7% 넘게 밀렸다. 장 마감 후 실시한 실적 발표에서 가이던스가 부진하게 나온 것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163



    ▲S&P500선물, FOMC 앞두고 상승

    - 3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선물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오전 10시 25분 기준 E-Mini S&P500 선물은 0.24% 오른 4,179.25를, E-Mini 나스닥100 선물은 0.35% 상승한 13,133.00을 각각 기록했다.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203



    ▲호주 3월 소매판매 전월비 1.6%↑(상보)

    - 호주 3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6% 증가했다. 4일 호주 통계청(ABS)에 따르면 3월 소매 판매 금액은 336억2천610만 호주달러 전월 대비 1.6%, 전년 대비 9.4% 증가했다. 호주 통계청은 가격 상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봉쇄조치 완화 등에 힘입어 호주 소매판매가 올해 들어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206



    ▲블랙록 CIO "연준, 증시 안도 랠리 촉발할 수 있어"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시장을 놀라게 하지 않는다면 증시 안도 랠리가 촉발될 수 있다고 세계적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릭 라이더 최고투자책임자(CIO)가 발언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161



    ▲머스크 "트위터 상업·정부 이용자 유료화할 것"

    - 소셜미디어 트위터(NYS:TWTR) 인수에 나선 일론 머스크 테슬라(NAS:TSLA) 최고경영자(CEO)가 상업 및 정부 이용자의 트위터 이용을 유료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170



    ▲美 전문가 "증시, 올여름께 데드캣바운스 몰려온다"

    -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5월 정례 회의에서 50베이시스포인트(1bp=0.01%p)의 기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글로벌 증시가 올여름께 반등한 뒤 다시 하락하는 이른바 '데드캣바운스(Dead Cat Bounce)'를 보일 수도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200



    ▲CA "최근 달러 강세에 플라자 합의 떠올라"

    - 최근 달러 강세로 영국,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일본 등이 스태그플래이션 위협을 받으면서 플라자 합의에 대한 언급이 시장에서 나온다고 프랑스 금융기관 크레디트 아그리콜(CA)이 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167



    ▲파월 의장 회견에 쏠리는 눈…금리 인상 경로·방향 주시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기자회견에서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과 싸우기 위한 올해 이후 금리 인상 관련 언급에 귀를 기울일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183



    ▲우버, 리프트 충격에 실적발표 개장전으로 앞당겨

    - 차량호출서비스업체 우버 테크놀로지스(NYS:UBER)가 경쟁사인 리프트(NAS:LYFT)의 실적 발표로 주가가 하락하는 등 충격을 받자 실적 발표 시기를 뉴욕증시 개장 전으로 앞당겼다고 경제매체 마켓워치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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