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임기 끝까지 경제위기 대응…금융리스크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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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청와대가 임기 마지막까지 경제 위기에 대응하고 금융시장 등과 관련한 리스크를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4일 서면 브리핑에서 "청와대는 임기 마지막까지 경제 및 안보 위기에 대응해 에너지, 원자재, 금융시장 및 실물 경제 등의 리스크 요인을 최소화하고 이를 안정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와대에서 매일 이뤄지는 일일상황회의와 문재인 대통령 주재 참모진 회의는 임기 마지막 날인 5월 9일까지 계속된다"고 설명했다.
박 대변인은 "청와대가 지난해 11월부터 요소수 수급안정을 위해 경제수석을 팀장으로 하고 관련 비서관실들이 참여하는 '경제 태스크포스(TF)'를 일일 비상점검체제로 운영해 왔다"며 "12월부터는 공급망 전반을 점검하는 '공급망 대응 TF'로 확대 운영해 왔다"고 전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관련 긴장이 고조된 올해 2월부터는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대응 TF'로 개편했다. 최근엔 중국 도시의 봉쇄에 따른 공급망 문제도 다루는 등 현재까지 총 146회에 걸쳐 관련 분야별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수립했다"고 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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