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내일 용산 대통령실서 국무회의…추경 위한 임시회의
  • 일시 : 2022-05-11 10:28:04
  • 尹정부, 내일 용산 대통령실서 국무회의…추경 위한 임시회의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정부가 오는 1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한다고 대통령 대변인실이 11일 전했다.

    이번 회의는 추경 편성을 위해 열리는 임시회의로, 첫 번째 정식 국무회의는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대변인실은 "국무총리와 다수 장관이 임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긴급하게 여는 국무회의"라면서 "더불어민주당의 협조로 윤석열 정부 내각이 완비되면 첫 국무회의는 약속한 대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이날 첫 당정협의에서 2차 추경 규모를 33조원 이상으로 정하고, 국채발행 없이 재원을 조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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