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5월12일)
*5월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02%↓ S&P500 1.65%↓ 나스닥 3.18%↓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8.50bp 하락한 2.915%
-달러화: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5.95달러(6%) 오른 배럴당 105.71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돼 하락.
미 국채 가격 혼조세. 미국의 4월 CPI가 전년 대비 8.3% 상승하면서 2개월 연속 8%대를 유지해 인플레이션과 긴축정책 경계심이 더욱 강화. 인플레이션 상승을 반영하며 집중됐던 채권 매도세는 점차 인플레이션이 고점을 찍었을 가능성에 완화.
달러화 혼조세. 4월 CPI 발표 후 강세를 보였던 달러화는 점차 인플레이션이 고점을 찍었을 가능성과 미 연준의 긴축 전망이 엇갈리며 제한된 흐름.
뉴욕유가는 우크라이나 가스관 가동 중단으로 에너지 공급 불안이 부각되면서 급등.
*업종/종목 요약
△S&P500지수 내 에너지와 유틸리티, 자재(소재) 업종만이 오르고, 임의소비재, 기술, 통신, 금융, 산업 관련주 등이 모두 하락. 임의소비재와 기술 관련주의 하락률은 3%.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주가는 분기 손실이 예상보다 컸다는 소식에 26% 이상 폭락.
햄버거 체인 웬디스의 주가는 예상치를 밑도는 순익 발표에 11% 이상 하락.
운동기구업체 펠로톤의 주가는 JMP증권이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했다는 소식에 장중 크게 반등했다가 결국 4% 하락세로 마감.
리비안의 주가는 포드의 주식 매각 소식에 9% 이상 하락.
애플 주가는 5% 이상 하락해 3월 저점을 하향 돌파.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 등의 대형주들이 모두 3% 이상 하락했고, 테슬라의 주가도 8% 이상 하락.
*주요기사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말 3.5% 금리 기대…75bp인상 필요하지 않아"
-美 4월 CPI 주가 반등 실패…향후 시장은
-댈러스 연은, 신임 총재에 로리 로건 선임
-제프리스 "4월 CPI, 몇 차례 75bp 금리 인상 유효 시사"
-미 정부, 4월 재정 흑자 전환…3천80억 달러 흑자 기록
-엘 에리언 "美 경제, 인플레이션에 생계비 위기 시간 문제"
-주가 폭락한 코인베이스에…월가에서도 갑론을박
-데이터트랙 "S&P500, 아직 경기침체 반영 안했다"
-모건스탠리, 시장 약세 전망…"S&P500 떨어진다"
-리비안 주가 사상 최저 경신…포드 800만주 매각 공시
-EIA 주간 원유재고 848만7천배럴 깜짝 증가…WTI 상승세 유지
-4월 CPI에 대한 전문가 시각
-美 4월 CPI 전년比 8.3%↑…8개월만 둔화에도 예상치 상회(종합)
-유럽 천연가스 가격, 우크라 가스관 가동 중단에 상승
-美 4월 CPI 전년比 8.3%↑…시장 예상치 상회(상보)
-필립모리스, 스위디시 매치 20조5천억 원에 인수 합의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N/A 미국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아세안(ASEAN) 정상회담 1일차
▲N/A 일본 일본·유럽연합(EU) 정상회담
▲0850 일본 3월 경상수지
▲0850 일본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요약본
▲1500 영국 3월 산업생산
▲1700 프랑스 5월 국제에너지기구(IEA) 석유시장 보고서
*미국지표/기업실적
▲2130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
▲2130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0540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소프트뱅크, 알리안츠, 지멘스, 위워크, 어펌홀딩스, 포시마크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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