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91.10/ 1,291.40원…2.4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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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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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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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1,291.25 │ 1,291.10 │ 1,291.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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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91.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88.60원) 대비 2.4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강세를 이어갔다. 달러-원 환율은 역외에서 1,290원대로 상승했다.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암호화폐 시장이 급락하며 안전자산 선호가 불거졌다.
달러인덱스는 한때 104.925까지 오르면서 2002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3%대를 웃돌았던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안전 선호 심리에 채권 매수세가 두드러지며 이날 2.8%대로 떨어졌다.
미 국채 수익률이 하락하고 경기 침체 우려가 불거지면서 엔화가 강세를 보였다.
달러당 131엔대까지 올랐던 엔화는 128엔대까지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29.419엔에서 128.35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376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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