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거금회의 주재…금융·선제대응방안 논의
  • 일시 : 2022-05-13 11:49:44
  • 尹대통령 거금회의 주재…금융·선제대응방안 논의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민관 전문가들과 금융시장 상황, 선제적인 대응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윤 대통령은 12일 명동 은행회관 국제금융센터에서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를 주재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이번 회의는 윤 대통령의 첫 대외 현장행보로, 경제와 민생 안정을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는 적극적 의지의 표명이라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민간 및 시장 전문가 등과 함께 글로벌 경제·금융시장 상황과 선제적 대응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정부는 앞으로 이러한 회의를 수시로 열어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과 소통하는 시장 및 현장 중심의 정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거금 회의에는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 등이 참석했다.

    민간에서는 최재영 국제금융센터 원장, 조동철 KDI 정책대학원 교수, 박석길 JP모건 이코노미스트, 안동현 서울대 교수, 최석원 SK증권 지식서비스부분 센터장, 서철수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장, 김경민 서울대 교수 등이 함께했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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