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고정금리 달러채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신한은행이 달러화 표시 채권 발행에 나선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은행은 오는 2024년 5월 18일 만기가 돌아오는 달러화 표시 채권을 통해 3천만 달러(약 385억 원)를 조달한다.
금리는 표면 3.45%의 고정금리로, 발행일은 오는 18일이다.
주관사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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