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달러화 채권 2종·위안화 채권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KDB산업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채권 발행에 나선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은행은 오는 18일 5천만 달러(약 642억 원) 규모의 달러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이 채권의 만기는 2027년 5월 18일이며, 금리는 표면 3.4%의 고정금리다. 주관사는 MUFG가 맡았다.
산은은 같은 날 2024년 11월 18일 만기가 돌아오는 5천만 달러(약 642억 원) 규모의 달러채 발행에도 나선다.
금리는 표면 3.24%의 고정금리다. 주관사는 메릴린치가 맡았다.
은행은 이와 함께 위안화 채권 발행에도 나선다.
은행은 오는 19일 1억4천만 위안(약 264억 원) 규모의 위안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만기는 오는 2026년 5월 19일로, 금리는 표면 3.46%의 고정금리다. 주관사는 HSBC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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