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부동산 부양 위해 주택대출금리 하한선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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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중국 인민은행과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은보감회)가 부동산 경기를 살리기 위해 주택 담보 대출금리 하한선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16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인민은행과 은보감회는 생애 첫 주택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주택 대출금리 하한선을 20bp 낮춘다고 발표했다.
주택 대출금리는 대출우대금리(LPR) 5년물이 기준이 된다. 현재 5년물 LPR은 4.6%로, 새로운 하한선은 4.4%가 될 예정이다.
니혼게이자이는 은행에 금리 인하를 촉구해 침체가 이어지는 주택 시장을 떠받치려는 의도라고 분석했다.
한편 두 채째 주택을 매입하는 경우 금리 하한선은 'LPR보다 60bp 높은 수준'으로 유지됐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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