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총재 "과도한 엔화 움직임, 불확실성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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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BOJ) 총재는 단기적으로 과도한 엔화 움직임이 경제 불확실성을 높인다고 지적했다.
16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구로다 총재는 "환율이 경제 펀더멘털을 반영해 움직여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일본에서는 물가가 오랜기간 계속 오를 것 같지 않다"며 "인내심을 가지고 완화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후 2시 54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14% 하락한 128.988엔을 기록 중이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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